그게 기쁜 소식인가?
혐오지능 아냐! 다이애나야!
이미 아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워해머 플래스십 스토어가 국내에 생긴다더군요.
와 드디어 우리나라에서도 워해머를 공식샵애서 즐길 수 있는 건가요?
힘겹게 해외 주문을 돌리지 않아도 국내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건가요?
헌데 불안감이 엄습하기도 합니다.
공식 번역 단어라는게 좀 생소해서 말이지요.
네… 뭐든게 제 기우겠죠.
플래그쉽 스토어도 들어오고 11판부터 한국어판이 생기기에 이제 번역도 필요 없을 겁니다.
물론 제품 물량도 충분하겠죠?
한국이라 패싱하거나 지연시키지는 않겠죠?
스토어 생겼다고 본사 주문을 어렵게 만들거나 그러진 않겠죠?
번역 단어는 그냥 리테일샵의 찐빠겠죠?
일부 상품 지연은 일시적 우연이지요?
리테일 물량 감소도 한시적이죠?
그렇겠죠?
무능하게 썩어가는 와중에도 희망을 꿈꿔도 되겠죠?
믿습니다. GW!!
Proove me wrong!!
※ 오늘의 한마디
The rewards of tolerance are treachery and betrayal.
관용의 대가는 배신과 반역이다.
-Games Work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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